수박케익1 베트남 브런치 카페 - CTY Kitchen + Bar 지난번에 칵테일에 치즈 플래터를 먹은 CTY Kitchen +Bar 가 브런치가 괜찮다고 해서 다시 가봤어요. 지난번에는 건물 정문을 통해 갔지만 이번에는 정문같이 생긴 뒷문으로 나왔어요. 손님이 많더라고요. 카페처럼 간단히 먹고 가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초콜릿 플래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은 음료인데 따로 드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맛있기는 하지만 음식들과 어울리기엔 달아서 브런치 먹을 때 적합한 음료는 아니더라고요. 시저 샐러드와 시저 샐러드는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빵은 버섯 볶음과 나온 빵과 같은데 정말 딱딱해요. 이 빵과 버섯에 있는 빵 먹으니 입천장이 다 헐었네요. 치킨까스 샌드위치 오늘 시킨 매뉴중 베스트였답니다. 빵도 부드럽고요. 치킨까스가 정말 익숙한 양념이 가미되어 있어요. 적양.. 2021. 6.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