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35 베트남 - 졸리비 치킨 오늘은 졸리비라는 치킨집을 다녀왔어요. 한국에 있는 프렌차이즈중에 비슷한곳은 KFC가 있겠네요. 필리핀 치킨 프렌차이즈라고 하네요. 음식을 시키고 앉아있었는데 프로모션을 추가 주문할건지 물어보더라고요. 배가고파서 하나 시켜봤는데 잘 시켰어요. 다 먹고 가는길에 마무리로 아이스크림을 받아가니 딱 좋더라고요. 오징어링과 아이스크림이 1750원이네요. 메인인 세트는 콜라 먼저 갖다주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 명 당 2500원 세트랍니다. 세트 메뉴는 졸리비의 특별한 양념치킨과 밥 세트에요. 밥이나 스파게티 중에 선택할 수 있고 세트에는 국을 준답니다. 저렴하게 세트로 밥 반찬 국 으로 간단한 한 끼를 하기 좋은 곳 같아요. 2021. 6. 17. 베트남 호치민2군 타오디엔 비건 레스토랑 - L'HERBANYSTE 오늘은 비건 레스토랑에 왔어요. 2군 타오디엔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L'HERBANYSTE 주택가에 자리잡은 식당이에요 정원 가꾸기에 열심히인 레스토랑인가봐요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화분이 있어요 내부에 다양한 액자나 그릇으로 인테리어를 해뒀더라고요 식당에 애완동물을 데리고 올 수 있더라고요. 식당 개이길래 두 마리를 찍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개를 많이들 데리고 왔더라고요. 정원에도 테이블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손님 강아지었습니다 풀장도 있습니다. 카운터에는 작은 소품들을 파는 매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장신구도 보이네요 주문한 스무디와 주스가 나왔어요. Tropical boost 와 Tropical smooth 입니다 Romesco Bagel 입니다 Quinoa Burger G.L 이에요 Almon.. 2021. 6. 16. 베트남 호치민 2군 맛집 - 전주집 오늘은 맛있는 한식을 먹으러 전주집에 왔어요. 이사하고 멋진 간판이 생긴 전주집!! 오늘은 2층에 자리잡았어요. 테라스도 있답니다. 테이블은 없어요. 오늘의 메뉴는 황태찜 그리고 홍합탕 입니다. 네 제 기억은 여기까지에요... 2021. 6. 16. 베트남 랜선여행 - 호치민 카페 꼬 바 호치민 중심가 동코이의 Cafe co ba 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벽화가 있고요. 카페 내부에는 앤티크 하게 꾸며져 있어요. 응답하라 베트남인가요. 아마 베트남의 옛날 가구 무늬 일 거라 짐작되는 창 인테리어가 눈에 띄고요. 마치 근현대가 뒤섞인듯 한 인테리어가 독특합니다. 조금만 걸어가면 주말에 차 없는 거리가 있어요. 테라스 문도 오래된 문을 개조한 듯 해요. 카메라 빛을 조금 조절하면 이렇게 보이더라고요. 낮에는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젤리와 리치가 들어있는 음료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한 잔 3천원 이에요 단단한 젤리와 리치가 들어있어요. 독특한 분위기를 느끼고 테라스에서 밖을 바라볼 수도 있는 카페 입니다. 여행오시면 걸어다니는 차없는 거리 옆에 있으니 들러보세요. 2021. 6. 16. 베트남 붕따우 더 그랜드 호짬 리조트 & 카지노 아침 먹었으면 점심 먹어야죠 이제 카지노 내에서 포인트로 밥을 먹을까 했는데 이미 체크아웃을 해서 가방 들고는 못들어간다고 하네요. 맡아주지도 않고요. 호텔 식당들은 닫았네요. 중식당 임시 휴업이고요. 웨스턴 식당도 역시 임시 휴업입니다. 카페만 열었네요. 다양해요 다양한데 정말 많은데 카지노라고 이런 초콜릿도 있고요. 근데 비싸요. 아메리카노 세금 포함 6천원. 여기 스벅보다 비싸요. 호텔이라 그런가 카지노라 그런가 호텔 카지노라 그렇겠죠? 갈 때 되서야 찍는 입구샷...안까먹고 찍은게 어디에요. 제 블로그는 늘 입구나 간판 사진이 없더라고요 ㅋㅋ 이제 리무진 타고 집으로 갑니다. 알차게 놀고 가네요. 2021. 6. 16. 베트남 붕따우 더 그랜드 호짬 리조트 & 카지노 배도 부르고 하니 점 거닐어볼까요. 날씨가 정말 좋네요. 바람은 시원하고 햇빛은 좋고 분수쇼를 놓친 건 좀 아쉽네요. 어린이 풀장에는 이런 놀이기구들도 있고요. 튜브 아 플라맹고라고 하나요? 타보고 싶은데... 프라이빗 비치라서 사람이 별로 없어요. 물이 많이 빠진 상태더라고요. 테라스도 예쁩니다. 별관 신축 중이더라고요. 금 토 밤에는 DJ들과 함께하는 풀장 클럽이 있다나봐요. 비치 베드에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누워있으니 이제야 휴일이 실감이 가네요. 2021. 6. 16. 이전 1 ··· 19 20 21 22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