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 부르고 하니 점 거닐어볼까요.


날씨가 정말 좋네요.

바람은 시원하고 햇빛은 좋고

분수쇼를 놓친 건 좀 아쉽네요.

어린이 풀장에는 이런 놀이기구들도 있고요.

튜브

아 플라맹고라고 하나요? 타보고 싶은데...

프라이빗 비치라서 사람이 별로 없어요.

물이 많이 빠진 상태더라고요.

테라스도 예쁩니다.


별관 신축 중이더라고요.

금 토 밤에는 DJ들과 함께하는 풀장 클럽이 있다나봐요.
비치 베드에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누워있으니 이제야 휴일이 실감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