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1군에 있는 본촌치킨에 왔어요.

메뉴판이에요


부위별로 크기(숫자) 별로 주문할 수 있어요.

양념은 총 세 가지 랍니다.
반찬을 따로 구매해야 하더라고요.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요.

떡볶이가 괜찮다고 해서 먹었는데 저는 좀 달았어요.

베트남 치킨집에서 치밥은 흔한 메뉴랍니다.

사이드 메뉴중에 치즈볼이 있어서 한국의 그 치즈볼이라 생각하고 시켜 봤어요.


인테리어가 깔끔해요.

테이블이 좀 작은 감이 있고 간격이 좁아 패스트푸드점 느낌이 좀 있더라고요.

바 형식으로 된 곳도 있었어요.

떡볶이에요. 치즈가 많네요. 어느 분 블로그에서 떡볶이가 맛있다고 해서 시켰는데 아니었어요. 맛 없더라고요.

치즈볼입니다.

허니 크런치? 느낌입니다. 튀김옷이 너무 두꺼워요 갑옷 같았어요.


치즈볼은... 저라면 안 먹...

무는 하나고 당근이 주인 피클입니다.
치킨은 튀김이 바삭한데 따로 노는 느낌이었어요.
겉에 튀김을 깨고 안에 닭다리가 있달까요.

맥주는 과일향이 있는 트로피칼 드라프트 비어
맛있었어요. 가격은 드라프트 중에 가장 비싸더라고요.

치킨볼에 치즈가 조금 들어있더라고요.
치즈가 가득한 튀김을 바랬는데 저는 별로였어요 미트볼을 치킨으로 만들다니...
블로그 리뷰 보고 찾아갔는데 한국인이 좋아할 맛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