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들이를 했어요.


우선 장을 봐야죠.
집 옆 빈마트에서 식료품 쇼핑!!
채소 코너


채소코너

그리고 소시지와 김치를 사고요

고기도 사야죠 다양한 부위가 베트남어 영어로 쓰여있으니 검색해서 찾아보셔도 되고요

삼겹살이나 목살같은 아는 부위는 직접 보고 고르셔도 되요.

계란은 떨어지고 오리알만 남아있네요.

숙주 버섯 두부를 사요

오늘의 메뉴 중에는 김밥도 있답니다.


깜박하고 대파를 안 담았네요.

라면도 사야해요.

다양하게 있지만



오늘은 핫팟을 먹을거기 때문에 사리용 대용량을 샀어요.

물 건너온 물건은(한국) 대체로 비싸답니다.

다시다가 이 마트에 없어서 이걸 샀네요.


짜조도 튀겨먹을거에요.

김밥을 싸면서 찍고싶었는데 저도 처음 말면서 다른 사람 알려주면서 하려니 여력이 없었네요.
배터지게 먹고 많이 남겼답니다.
처음 김밥을 마니 밥 양에 비해 김밥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