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락다운 기간동안 먹지 못한 패스트 푸드를 먹으려고 집 근처 롯데리아를 찾았습니다.

여기 저기 오징어 게임이 난리군요.

오랜만에 오는 패스트푸드점이라 이것저것 욕심껏 시켰습니다.

너무 시켰나 생각이 들지만 괜찮습니다. 롯데리아 햄버거는 작으니까요.

한 손에 묵직한 느낌에 집에 가는 길이 신이 나는군요.

불고기 버거 단품, 새우 버거 단품, 오징어 버거 발류 세트 입니다.
발류 세트는 치킨 한 조각에 콜라를 주는 조합이에요.
이렇게 먹고 며칠 뒤 마트에서 장을 보니 쿠폰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시킨 불고기 버거 치킨 두 조각 감자튀김 콜라 두 잔 세트

역시 버거는 버거킹, 패스트 푸드 치킨은 K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