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는 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아쉬운 마음에 코펜하겐 투어를 했어요.

해돋이를 보려고 했는데 날이 흐렸는지 해 뜨는 건 보지 못했네요.

걷기는 애매해서 킥보드를 사용 했답니다.
요즘은 한국에도 들어와있다죠.
여러 킥보드 대여 어플 중에 라임을 사용했어요.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고요)











어제 밤에고 예뻤지만 이 알록달록한 집들은 밝을 때 봐도 예뻐요.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가보고 그 크기에 놀란다는 인어동상 입니다.



작아요. 작더라고요.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물어보니 흔쾌히 괜찮다고 하셔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날이 정말 좋더라고요 파란 하늘과 집 색깔이 정말 예쁘죠.




급하게 둘러보고 돌아와서 조식을 먹고 공항으로 향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