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부터 인소 재질인 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입니다.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 배우님이 출연하는 작품인데요.

박보영 서인국 두 배우님이 주인공 이에요.
두 분 같이 어비스에 나오셨었는데 서인국 배우님은 1화에서 특별출연으로 잠깐 나오시고 박보영 배우님이 주연인 드라마였어요.
특별한 능력이 있는 남주라는 점에서 생각나는 드라마들이 몇 편 있는데요. 도깨비와 비슷한 면들이 있으면서도 풀어내는 방식이 위트가 부족하고 초반의 능력들을 보여주는 이후에는 임팩트도 별로 없었습니다.
남주의 능력 외에는 일상적인 흐름이 너무나 평범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전체적으로 괜찮았는데 드라마가 매력적이거나 끌리지 않는 건 연출? 스토리? 어느 부분이 문제였을까요.

드라마 런 온 에서 소녀시대 수영 님의 상대역이었던 강태오 배우님이 출연하십니다.

신도현 배우님 슬의생에 나오셨었는데 같은 분인 줄 몰랐네요. 이번 작품에서는 화려한 모습으로 나오셔서 못 알아봤어요.

이수혁 배우님 바뀌고 나서 오랜만에 보니 어색하지 않고 멋지시네요.
입대 전 매력있는 모습에서 더욱 조각미남이 되셨는데 매력적인 목소리와 함께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 같아요.
서브 남주 라기 보다는 다른 럽라를 만들면서 사실 주인공 커플 외에 세분 만으로도 재미있는 드라마가 되었을 수 있는데 밋밋하게 풀어낸 느낌이 있습니다.
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드라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