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스트릿 마켓을 들렀어요.

술도 있고

음식도 있고요.

기념품도 있더라고요.

걷다보니 이런 골목이 있더라고요.

운하를 따라 집들이 예쁘게 있어서 정말 여러 장 찍었답니다.










이 그림같은 집은 집에서 바로 수영도 하고 요트도 타고 한다네요.
이 추운 날 사우나가 겸비된 곳에서 왔다갔다 수영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정박된 배에서 파티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호텔을 지키는 장난감 병정.


바 인거 같은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지나가다 기념품 가게를 봤는데 눈이 가서 한 장 찍었어요.
내일 비행기를 타야하니 일찍 자러 들어갔네요.
이렇게 마지막 밤이 저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