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site-verification=OZ5CImWROxwEklAyPnj8kYvfQILRNpocYB677hL6itg 노르웨이 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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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오슬로

by KDRAMA REVIEW 2021. 6. 18.

새벽 비행기를 타고 노르웨이로 떠납니다.

호치민에 있으니 눈을 못봤는데 요즘 한국에 눈이 많이 와서 눈오리 같은 새로운 풍경도 있지만 폭설로 문제가 많죠.

다들 눈길 운전 조심하시고 소복소복 흰눈에 좋은 추억만 생기길 바랍니다.

유럽여행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숙소였어요.

스키점프 시설이 있네요. 트라이슬론 경기장과 스키점프 경기장이 있는 곳이에요.

무료 이용 가능한 스키장이랍니다.

스키를 타고 이용할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까지 설치되어 있답니다.

가족들이 퇴근 후 스키를 타러 오더라고요.

스키 타시는분들이 설질 설질 하시는데 여기서 느꼈네요.

스키 타본 지 오래됐네요. 눈이 그리워요.

저녁을 먹을 식당. 제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죠.

저 불빛 많은 곳이 오슬로에요.

헨젤과 그레텔이 생각나는 과자집.

식당 내에 마련된 베이커리 쪽에 있었어요.

코스요리로 대접해주셔서 빵을 많이 먹진 못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오두막집 하면 생각나는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여기도 맥주가 다양하더라고요.

에피타이저부터 시작

노르웨이에서 크리스마스에 먹는 음식이라고 하던데요.

저 잼이 산딸기 잼 같은데 맛있었어요.

사과무스? 위에 크림을 올리고 상큼한 과일청들와 즐기는 디저트인데 잘 어우러지고 맛있었어요.

떠나기 전 한 컷 더.

시청?도서과? 도서관으로 기억하는데요 건물 위로 산책할 수 있도록 길과 이어진 독특한 구조랍니다.

현대적이면서도 예뻤어요.

공항 내부가 독특해서 사진에 담기위해 여러번 찍었답니다.

비행기 날개 구조를 딴 인테리어라고 하더라고요.

늘 그렇듯 에이컷이 없어서 비컷을 여러 개 올렸답니다.